하얗게 불태우다.

오랜만에 정말 제대로 날밤을 샜습니다.
상당히 미뤄진 마지막 중간고사 시험준비 때문에 어제 1시에 일어나서 단 한 숨도 안자고 여태 깨있네요. ^^;;
무려 32시간동안 안 잔 꼴이라서 눈에는 지금 온갖 핏줄이 서있습니다. 크아악;

결과는 "울트라 죠즈니~ 모에마시따~♪" 우후후~

예상했던 문제들이 쏙쏙 나오는 것이, 정말 잘 봤습니다.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
근데 생각해보니 그저께 미리 공부했으면 밤 안 새도 되는거였죠 참. -..-;;;
어쨌든 정말 다행입니다. 중간고사도 이로써 완전히 100% 쪼..옹..이네..요오... (푸슝)

그럼 저는 어서 생체 에너지가 방전되기 전에 충전하러 다녀오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여담이지만, 이쪽 게임은 근 몇년간 안 했는데 느무느무 좋아하는
합뽀비 진이란 일러스터분이 참여한 작품이라 왕왕왕기대중입니다.
boin 때만해도 별 관심이 없었는데, 가면 갈수록 진화하는 색이 정말 최고.
개인적으론 에로게계의 램브란트라고 표현하고 싶습... (퍽퍽) 하여튼;;;
추가-체험판 해보고 관심 급하락. 와우나 할래요. -_-;;

응응.. 크리스마스는.. 아니 봄은 역시 에로게다요넹~ \(‘ ー`)ノ
 
by FUYU | 2008/05/07 20:55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fuyu.egloos.com/tb/373410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choi at 2008/05/08 08:36
힘내시랍!! 오빠쪽은 늦게 시험보네? 그나저나 난 오기전에 한 일주일동안 낮과밤이 바뀐 생활을 했더니 인간이 좀비가되써..
Commented by FUYU at 2008/06/23 13:56
끄..끝났다.. 난 시험보느라 좀비되었음.. orz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5/08 09:11
힘내시길~
Commented by FUYU at 2008/06/23 13:57
감사합니다. 무사귀환했습니다.
이 지긋지긋한 놈을 몇달 뒤면 또 상대하겠군요. 흐어... ㅠㅠ
Commented by graffiti at 2008/05/08 23:54
제목이 쉽네요. 저도 읽을 수 있겠습니다.
Commented by FUYU at 2008/06/23 13:59
그녀그녀그녀. 이래저래 바람직한 게임입니다.
...만 내용은 그다지..;
그냥 머리 비우고 하기엔 괜춘한 러브코메디입니다. ^^
Commented by yosuda at 2008/05/19 16:02
그림 이쁘네요. CG만 구해다 보면 되는건가요;;;
Commented by FUYU at 2008/06/23 13:59
바로 정답이십니다.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