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5일
인튜어스3 구입 추진중 'ㅁ'
안녕하세요~ 타블렛 구입 추진중인 겨울이입니다. -_-;
지금껏 손그림만 그려왔고, (얻어쓰던 인튜2는 제외;)그나마도 펜 놓은지가 벌써 몇년이나 되었지만.. 오랜만에 다시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통 그림 하나 뽑아내는데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점을 보면.. 확실히 특출난 실력은 못 됩니다만 -_-;;
그리고 시대가 시대니만큼 이제 저도 그림의 디지털화를 선언! (응?)
타블렛을 사기로 했습니다.
예전에 뼈빠지게 그려놨던 그림들이 이사로 분실되고, 오래되서 바래고 하는게 싫기도 하고, 무엇보다 지우개를 쓰는걸 싫어해서요. 아무리 지워도 닳지 않는 종이가 있으면 모르겠습니다만..
여튼 그래서 둘러보다가, 무려 인튜어스4가 나온 시점에 인튜어스3(6x8) 새거를 운좋게 20만원에 구할 기회가 생겨서 4는 거들떠도 안 보고 3를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중고로 사면 인튜3는 3~5만원정도 더 싸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뭐 새거니까; 그러려니 해야겠죠. 워낙에 기기는 중고로 잘 안 사기도 하고 말이죠. :D

어느덧 발매된지 수년이 지난 인튜어스3. 하지만 여전히 굉장한 스펙의 모델임은 확실하고, 구관이 명관이야! 라는 말을 중얼중얼 거려보지만... 아니 근데 그 구관이 업그레이드 되어서 나온게 인튜어스4니까 인튜3보다는 아무래도 인튜4를 갖고싶어!! 뭔소리지? 여긴어디? 나는누구? 응??? (붕괴)
물론 농담이고, 타블렛 생전 안 써본 놈이 필압2배네 단축키가 어떻네 하면서 40만원 넘게 주고 "웃흥 역시 인튜4는 짱이라능.." 이러긴 조금 그래서, 인튜3만 믿고 가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인튜3 만 해도 저에게는 굉장한 사치지요.
다만, 문제는 역시 컴퓨터로 그림 그려본 경험이 전무하다는 거군요. 타블렛 300만원짜리 써봤자 실력없으면 본격_뭐뭐하는_만화.jpg 수준밖에 못 그려내는거고, 10만원짜리로도 실력 좋으면 명화급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이니.. 물론 그 실력이라는게 종이로 그릴때의 손놀림 실력에 포토샵등등 프로그램 활용이 +@가 되는거라.. 포토샵을 그림 짜집기로만 사용하던 저로서는 그저 막막합니다. 러프도 앞으론 타블렛으로만 해보려고 하는데 이게 원 잘 될지;;; 뭐 열심히 그려봐야죠. OTL
여튼 큰돈주고 뭐 사보는것도 참 오랜만이네요. 좋은 그림을 어서 다시 그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받고나서 좀 써보고 나중에 리뷰도 써서 올려볼게요. :D
지금껏 손그림만 그려왔고, (얻어쓰던 인튜2는 제외;)그나마도 펜 놓은지가 벌써 몇년이나 되었지만.. 오랜만에 다시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통 그림 하나 뽑아내는데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점을 보면.. 확실히 특출난 실력은 못 됩니다만 -_-;;
그리고 시대가 시대니만큼 이제 저도 그림의 디지털화를 선언! (응?)
타블렛을 사기로 했습니다.
예전에 뼈빠지게 그려놨던 그림들이 이사로 분실되고, 오래되서 바래고 하는게 싫기도 하고, 무엇보다 지우개를 쓰는걸 싫어해서요. 아무리 지워도 닳지 않는 종이가 있으면 모르겠습니다만..
여튼 그래서 둘러보다가, 무려 인튜어스4가 나온 시점에 인튜어스3(6x8) 새거를 운좋게 20만원에 구할 기회가 생겨서 4는 거들떠도 안 보고 3를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중고로 사면 인튜3는 3~5만원정도 더 싸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뭐 새거니까; 그러려니 해야겠죠. 워낙에 기기는 중고로 잘 안 사기도 하고 말이죠. :D

어느덧 발매된지 수년이 지난 인튜어스3. 하지만 여전히 굉장한 스펙의 모델임은 확실하고, 구관이 명관이야! 라는 말을 중얼중얼 거려보지만... 아니 근데 그 구관이 업그레이드 되어서 나온게 인튜어스4니까 인튜3보다는 아무래도 인튜4를 갖고싶어!! 뭔소리지? 여긴어디? 나는누구? 응??? (붕괴)
물론 농담이고, 타블렛 생전 안 써본 놈이 필압2배네 단축키가 어떻네 하면서 40만원 넘게 주고 "웃흥 역시 인튜4는 짱이라능.." 이러긴 조금 그래서, 인튜3만 믿고 가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인튜3 만 해도 저에게는 굉장한 사치지요.
다만, 문제는 역시 컴퓨터로 그림 그려본 경험이 전무하다는 거군요. 타블렛 300만원짜리 써봤자 실력없으면 본격_뭐뭐하는_만화.jpg 수준밖에 못 그려내는거고, 10만원짜리로도 실력 좋으면 명화급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이니.. 물론 그 실력이라는게 종이로 그릴때의 손놀림 실력에 포토샵등등 프로그램 활용이 +@가 되는거라.. 포토샵을 그림 짜집기로만 사용하던 저로서는 그저 막막합니다. 러프도 앞으론 타블렛으로만 해보려고 하는데 이게 원 잘 될지;;; 뭐 열심히 그려봐야죠. OTL
여튼 큰돈주고 뭐 사보는것도 참 오랜만이네요. 좋은 그림을 어서 다시 그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받고나서 좀 써보고 나중에 리뷰도 써서 올려볼게요. :D
# by | 2009/08/05 11:0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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